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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워지는 소재로 은은하게 빛나는 가방을 만듭니다. - YONA
주문 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상세페이지 내 스웨이드 소재 특성 및 주의사항을 꼭 확인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안내된 내용은 교환 및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Piece Peace 옵션은 추가 선택 상품입니다.
필수 선택 항목이 아니므로 선택하지 않으셔도 봉백 단독 주문이 가능합니다.
/ 주문 오픈
10월 15일(목) 밤 10시
오전 아니고 밤10시 입니다.
/ 11월 9일(월)에 발송됩니다.
upcycling 라인은 VIP 라운지가 오픈되지 않으니 참고바랍니다.
/ Bon bag은 업사이클링 제품입니다.
좋은 가죽을 사용하였음에도 가격이 합리적일 수 있는 이유는 재단하고 남은 부분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죽의 결이 다소 터프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 Upcycling >
요나에서는 2021년부터 가방 제작 과정에서 나온 좁은 면적의 좋은 가죽을 활용해 소품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라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업사이클링이라고 하면 ‘버려진 소재를 다시 쓰는 것’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요나의 업사이클링은 조금 다릅니다.
요나의 가방은 넓게 패턴을 사용하다 보니, 희소하고 가치가 높은 가죽임에도 불구하고 면적이 좁다는 이유만으로 사용되지 못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요나는 이 부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요나의 업사이클링은 버려지기에는 아까운 가죽에 가치를 더한 것으로 소재에 대한 존중과 철학이 담겨 있는 라인이에요.
Bonjour ,
Bonsoir ,
Bon appétit -.
하루를 시작할 때 가볍게,
저녁 산책을 할 때 편안하게,
맛있는 음식을 즐기러 갈 때도 기분좋게.
여러분들의 좋은 하루를 봉백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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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순간 곁에 스며들듯 머무는 가방.
프랑스어로 '좋은'을 뜻하는 Bon에서 이름을 가져온 봉백(Bon bag)은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 가볍고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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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는 참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질감, 사용할수록 드러나는 빈티지한 분위기까지.
하지만 가방으로 만들기에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소재이기도 합니다. 자체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편이고, 자칫 잘못해서 보강재가 약간만 잘못 들어가도 소재의 멋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매력적인 소재를 일상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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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bag을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떠오른 것이 Piece Peace였습니다.
미니멀한 봉백에 Piece Peace를 더해보니 작은 포인트 하나만으로도 가방의 분위기가 한층 더 특별해졌습니다. 봉백이 가진 담백한 매력은 그대로 두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주는 조합이었지요.
이 기분 좋은 조합을 요나백 고객님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구성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봉백을 주문하실 때 추가 구성에서 함께 선택하시면, 더욱 특별한 조합을 기분 좋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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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백에 사용되는 소재는 명품 하우스에서도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천연 스웨이드입니다. 가죽 표면의 섬세한 기모를 살려 제작해 부드러운 촉감과 깊이 있는 질감이 스웨이드의 특징이죠. 이러한 제작 과정으로 인해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풍부한 질감이 만들어지지만, 소재 특성상 미세한 가루 날림이나 결 묻어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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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가죽인 만큼 가죽 개체마다 결의 방향, 색감, 미세한 스크래치, 눌림 자국 등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모가 살아있기 때문에 손으로 쓸어주면 결이 바뀌기도 하고요. 사용하면서 결이 눕거나 일어나는 변화 또한 스웨이드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에이징 과정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이 있는 색감과 빈티지한 분위기가 더해질 거예요. 이러한 시간의 흔적과 변화가 스웨이드만의 매력이지요. :)
표면의 결 차이, 미세한 스크래치, 가루 날림, 사용에 따른 질감 및 결의 변화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반듯하고 균일한 소재보다, 사용할수록 깊어지는 천연 스웨이드의 빈티지한 멋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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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를 고민했습니다. 너무 크면 무거워지고, 너무 작으면 실용성이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일상 필수품은 물론 얇은 A4 파일까지 수납 가능한 사이즈로 완성했습니다. 데일리백과 출근용 가방의 경계에서 가장 활용도 높은 크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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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백은 스웨이드의 뒷면을 보강재 없이 그대로 사용하고, 가장자리 또한 약칠 마감 없이 제작해 소재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살렸습니다. 특히 이번 봉백에 사용되는 스웨이드는 뒷면까지 천연 가죽의 조직이 살아있는 고급 스웨이드입니다. 일반적인 스웨이드처럼 뒷면을 과도하게 가공하지 않아 가죽 본연의 질감과 풍부한 볼륨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스웨이드 뒷면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보강재를 덧대지 않았기 때문에 가죽 뒷면의 자연스러운 결, 스크래치 자국이 보일 수 있으며 사용하면서도 새로운 흔적들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인위적인 가공을 최소화한 천연 소재만의 고유한 특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흔적들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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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내부에는 봉백에 맞춰 자체 제작한 파우치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작은 소지품을 담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필요한 물건을 더욱 편리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편리함은 물론, 스웨이드 바디의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살려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냅니다. 스웨이드와 잘 어우러지는 누빔 코튼 원단을 사용해 실용성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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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백은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카키 컬러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스웨이드 특유의 질감이 더욱 깊어지며, 자연스럽게 에이징되는 과정 자체가 매력적인 컬러입니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가죽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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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베 초콜릿을 닮은 브라운 컬러입니다.
스웨이드의 부드러운 질감 위에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낸 컬러입니다. 빈티지한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클래식하고 정돈된 매력이 있어 오래도록 질리지 않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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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터 시작된 샘플 테스트 끝에 내린 결론은 단순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자주 들게 되는 가방.'
휴대폰, 지갑, 파우치 같은 일상 소지품은 물론 얇은 A4 파일과 책까지 수납할 수 있어 데일리백으로도, 가벼운 업무용 가방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스웨이드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과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이 전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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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편하게.
그리고 결국, 가장 자주 손이 가는 가방.
좋은 순간을 담는 가방, Bon bag .
Bon bag의 자세한 설명 영상!
아직 안보셨다면 꼭 봐주셔요~ :D
< 소재, 생산지 >
스웨이드 (프랑스 社)
누빔 코튼 (국산)
< 그 외 정보 >
실 - 세라필
< 사이즈 >
가로 26cm
세로 32cm
스트랩 총길이 58cm
무게 230g
수작업 제품으로 개체에 따라 사소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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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